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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벗어나니
천국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옥을 견디는 것이 천국으로 향하는 문이었구나...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4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마이너스 플러스는 오가다가
2025년 말부터 수익의 폭이 커졌다.
나는 주로 대형주 위주로 거래했다.
망하지 않는 기업을 사는 것이 우선순위였기 때문이다.
처음 주식 시작할 때 무렵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주식을 하는 것도 아니라는 비아냥거림도 있었는데...
2026년 누구도 그런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때 처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시작했던 것 같다.
물론 하이닉스 비중은 현저히 작았다.
이후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많은 자산이 주식쪽으로 들어갔고
거의 내 모든 돈이 주식에 들어가 있었다.
수익이 2천만원 가량 났었을 때...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2천만원 수익으로 딱히 뭘 할 수 없을 것 같았으므로
배터리가 인기가 많아서 LG 화학도 샀는데...
점점 수익은 손실로 변해갔다.
급격히 마이너스가 되더니 7천만원인가까지 마이너스가 되었다.
-7천만원이면... 내가 갖고싶던 지식산업센터도 조금 보태 살 수 있겠네...
시골에 작은 조립식 주택도 짓겠네...
그렇다고 주식을 정리할 생각은 없었다.
반도체는 쌀이잖아...
쌀없이 살 수 있나?
불안했으나... 삼성이 망하진 않겠지
그렇게 인고의 시간이 흘렀다.
물론 중간에 단타도 해보고
수익이 난 것은 팔기도 하고
그러나 내 메인은 삼성전자였다.
그리고 마침내... 반도체의 시간이 왔다.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그냥 세상이 변했을 뿐....
반도체가 잘 팔릴 뿐...
2025년 개인적으로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연말쯤 나도 회복되어가고...
주식은 점점 오르고 있었다.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이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흘러가는 것이라고 했던가...

한달 투자손익이 1억?
하루에 3백만원을씩을 벌었다니?
하늘이 아직 나를 버리지 않았구나...
감사합니다.
더 겸손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언제 주식을 매도해야 할까?
고점대비 15%정도 하락하게 된다면 절반 정도를 매도할까 생각중이다.
과연 어디까지가 고점일지 궁금하다.
삼성전자 앞자리가 변하고
하이닉스가 세자리가 되는 것을 2026년 보게 될 것인가...
그러면 내 인생은 달라질 것인가...
나는 이제 예전처럼 열심히 살지 않기로 다짐했다.
이제 그렇게 살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다행히 주식도 나를 돕고
내 몸도 나를 돕고 있으니...
참으로 행복한 인생이다.
죽지않고 이렇게 살아남아서
또 행복을 누리는 구나...
우리집 가훈을 바꿨다.
"끝까지 살아남자!"
다시 살아난 것에 감사하며
또 나를 살게해준 모든 것에 감사하며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자...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가...
주식으로 돈 번 자랑하는 순간 나락이라던데...
내 주식 투자의 원칙이라면...
-망하지 않는 회사(그런 회사가 있어?)-
-저평가 되어 있는 회사-
-배당 좋은 회사-
-PER, PBR 정도는 참고-
나머지는 모른다.
그런 주식을 사고 기다리면 된다.
그리고 아주 멋진 온라인주식매매일지 사이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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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망하지 않는 회사란?
SK텔레콤?
강원랜드?
배당좋은 회사는?
SK텔레콤
강원랜드
기아차
현대차
내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주식은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배당이 많지도 않고...
망할 수도 있지만...
믿고싶은 회사?
우리반 1등같은 느낌?
쟤가 계속 1등을 해주면 좋겠어...
삼성 화이팅
하이닉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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